강타&바네스, 지하철역에 홍보신문 깜짝 배포
OSEN 기자
발행 2006.05.19 10: 46

그룹 강타&바네스(KANGTA& VANNESS)가 첫 번째 앨범 ‘SCANDAL’ 발매 기념으로 깜짝 신문을 발행했다.
이 신문은 강타&바네스의 앨범 발매 당일인 19일 오전 서울 강남, 잠실, 여의도, 광화문, 신촌, 충무로 등 총 18개 지역의 지하철역에 배포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M Entertainment TODAY’라는 타이틀의 이 신문은 타블로이드 판 형태로 총 8페이지로 구성됐으며 앨범 ‘SCANDAL’의 상세한 소개를 비롯해 강타&바네스의 첫 무대였던 MTV ‘아시아 어워즈’의 현장 스케치, 지난 10일 열린 쇼케이스 뒷이야기, 한번도 공개되지 않은 타이틀 곡 ‘SCANDAL’ 뮤직비디오 소개 등이 다채롭게 실려 있다.
신문을 접한 시민들은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SM Entertainment TODAY’가 일회성으로 배포된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행되는 것인지에 대한 문의를 보내고 있다.
독특한 홍보방법을 취한 SM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강타&바네스의 첫 앨범 발매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해 신문을 제작했다”며 “이번 신문에 대한 반응을 지켜본 후 깜짝 호외를 발행하는 등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홍보 전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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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바네스 신문 표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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