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2006 월드컵 위해 독일行
OSEN 기자
발행 2006.05.19 10: 47

인기그룹 신화가 독일행 티켓을 끊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X맨' 촬영차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월드컵 개최지인 독일을 방문하기로 한 것.
'X맨-독일 특집 편'에 출연하게 된 신화는 19일 독일로 출발, 24일까지 경기장 관전 등 월드컵을 앞둔 현지의 분위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출국 전 신화는 "월드컵이 한 달도 안남은 시점에서 독일에 간다니 설레인다"며 "다시 한번 월드컵 신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또한 "8집 음반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 드린다. 6월 첫째주 멋진 컴백 무대를 통해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화는 'X맨' 촬영을 마치고 24일 귀국 후 IVI(국제백신연구소) 기금마련을 위해 27일 마카오 메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중 가요 페스티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독일에서 신화의 활약을 담은 녹화분은 6월 4일 SBS '일요일이 좋다-X맨'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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