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형, 반장보다 부반장이 좋은 이유
OSEN 기자
발행 2006.05.19 10: 48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Boom’5월 19일 밤 9:55~
“부반장은 전략이다!”
막상 하는 일은 없지만 타이틀은 임원! 공부를 게을리 하진 않았지만 성적엔 연연하지 않았던 학생, 박건형의 부반장론!
고등학교 시절 부반장이 되기 위해 30:30 미팅을 주선한 박건형. 그러나 운동부 친구들이 시합때문에 미팅에 나오지 못해 30:8로 시작된 파고다 공원의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뿐만 아니라 학우들의 건전한 이성교제를 위해 헌신한 박건형은 자동차 본네트 위로 점프해야했던 아찔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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