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설칠과 미칠이 쌍둥이이었다는 사실에 혼란해한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0 09: 41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5월 20일 (토) 밤 7: 55 -8: 55
미칠과 일한의 관계를 알게 된 설칠은 미칠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며 당장 일한을 놔주라고 말하지만 미칠은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는 사이 일한은 설칠과 미칠이 쌍둥이이었다는 사실이 혼란스럽기만 하고…
태자를 앞세워 양팔의 집에 들이닥친 찬순. 다짜고짜 종칠의 임신 운운하는 찬순의 말에 황당해 하던 양팔 부부는 이내 사실이 밝혀지자 기겁을 하고 마침 집에 들어온 종칠은 양팔을 피해 무작정 도망을 친다.
종칠의 일로 극도로 화가 난 양팔은 덕칠, 설칠, 미칠을 불러들여 자초지종을 캐묻고 사태 수습을 논의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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