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한가인 한혜진 이미연 등 스타 연예인들의 요가 선생으로 유명한 요가미인 제시카(23, 본명 최현정)가 KBS 2TV ‘스펀지’에 특별 출연한다.
제시카는 20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되는 ‘스펀지’에 요가 궁금증을 풀어주는 전문가로 등장한다. 제시카는 이 프로그램에서 ‘손이나 발이 붓는 증상처럼 과연 뱃살도 붓는 지, 그리고 그것을 빼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 지’에 대해 요가 동작을 직접 보여주면서 해답을 던진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뱃살이 신경 쓰이는 시청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지난 달 ‘밸런스 요가’ 비디오를 출시하기도 했던 제시카는 지난 16일부터는 MBC TV 아침 프로그램 ‘이재용의 기분 좋은 날’에 고정 출연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의 제시카는 요가 전도사 옥주현의 요가 선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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