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쥴리크 화장품 광고 모델 발탁
OSEN 기자
발행 2006.05.20 17: 22

탤런트 김빈우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쥴리크'와 6개월 단발 8000만 원에 전속 계약했다.
김빈우는 이번 광고를 통해 싱그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빈우가 모델로 활동하게 된 쥴리크는 현재 호주, 캐나다, 영국, 독일, 뉴질랜드, 미국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화학 비료나 농약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재배법으로 니콜키드먼, 미셀파이퍼, 리즈 위더스푼 등과 같은 해외 스타들이 애용하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일반적으로 해외 자연주의 화장품의 경우 광고 모델을 기용하지 않는 것을 감안한다면 김빈우의 모델 기용은 이례적인 일이다.
쥴리크의 한 관계자는 "김빈우의 꾸미지 않은 내추럴하면서도 풋풋한 이미지가 쥴리크의 컨셉과 잘 어울린다"며 "특히 쥴리크가 지향하는 순수한 자연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국내 첫 번째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 전했다.
김빈우는 지난 15일 지면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1일 오후 3시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1층 쥴리크 매장에서 쥴리크 첫 공식 행사로 팬사인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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