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밤새우며 팬미팅 준비했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0 18: 21

‘왕의 남자’ 이준기(24)가 21일 열리는 팬미팅을 위해 밤을 새우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자간담에 참석한 이준기는 “스케줄 때문에 짬 날 때 마다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러다 보니 밤을 새기도 한다”고 밝혔다.
2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이준기의 팬미팅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팬들까지 함쳐 1만 2000명이나 첨석하는 대형행사.
이준기는 “춤,노래를 최대한 열심히 연습해 팬들과 교감하고 싶다”며 “팬들과 함께 울고 웃는 즐거운 만남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21일 팬미팅에는 공연 중간 중간마다 팬들이 궁금해 하는 이준기에 대한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비롯해 바이브, 리쌍 등이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열흘 정도 휴식하고 선배들과 영화 촬영할 거 같다는 이준기는 “앞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계속 열심히 뛰겠다”고 향후 일정을 밝히기도 했다.
21일 열릴 이준기의 팬미팅은 6월 8일 KMTV를 통해 단독 방송될 예정이다.
brigh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