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기, 상처받은 봉순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
OSEN 기자
발행 2006.05.21 08: 33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5월 21일 저녁 7:55~8:55
봉기(이민기 분)는 준원(류진 분)으로부터 상처받은 봉순(유진)을 바라보는 마음이 편치 않다. 봉기는 봉순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상직(윤승원 분)은 봉순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게 되고 봉순이 대통령의 딸일지도 모른다는 고민에 빠진다.
준원의 병원에 간 봉순은 치료받고 있는 지수(정소영 분)를 발견한다. 봉순은 지수가 치매증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다. 하지만 봉순은 지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또한 힘들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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