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5월 22일 밤 8:20~8:55
은민(이영아 분)은 결혼식도 올리지 못했던 은주(최정윤 분)와 영민(최규환 분)을 위해 조촐한 성당 결혼식을 준비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은민의 배려에 은주와 영민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태경(홍경민 분)은 은민의 생각이 대견스럽기만 하고, 함께 폭죽을 터뜨리며 환호한다.
은민모(박원숙 분)는 은주와 은민이 나오는 악몽을 꾸고 불안해하고, 인숙(선우용녀 분)은 은민모에게 그렇지 않아도 힘든 은민에게 아무런 내색도 하지 말라고 타이른다.
프로포즈를 받지 못해 속으로만 끙끙 앓던 태희(윤해영 분)는 집으로 인사 온 기훈(이현우 분)에게 자신을 사랑하냐고 물어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