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5월 22일 (월) 밤 8:25 - 9:00
인천항 도착 여객선. 열아홉 살의 연변처녀 국화(구혜선)는 결혼과 함께 시작될 한국생활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러나 국화와 결혼하게 될 남편(손종범)은 교통사고로 주검이 되어있었고 우경(이민우)은 삼촌의 죽음을 어떻게 얘기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아침부터 비서에게 퍼부어대는 윤후(서지석). 아버지 동국(한진희)은 친구이자 회사 동료인 신형(추소영)과의 결혼을 재촉하는데 신형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 윤후가 못내 섭섭하다.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의 주인공 서지석, 구혜선, 이윤지, 이민우/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