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버즈-바이브-한은정 CF '한 목소리'
OSEN 기자
발행 2006.05.22 19: 36

가수 SG워너비, 바이브, 버즈, 씨야, 엠투엠과 배우 한은정, 하석진이 온라인 음악사이트인 맥스mp3 광고에 총출동한다.
이번 광고는 이효리가 출연한 '애니클럽'과 '애니모션' CF, 드라마 '슬픈연가'와 '명성황후' 뮤직비디오 등으로 유명한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음악과 대중, 소리와 화음이라는 콘셉트로 5~7가지 버전으로 광고를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제작된 여러 개의 광고는 6개월에 걸쳐서 차례로 방영된다.
특히 SG워너비, 바이브, 버즈, 씨야, 엠투엠은 이번 CF에서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환상의 하모니를 과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인기 가수들과 배우들이 총 동원돼 광고를 제작하는 것이 이례적인 일인데다 차은택 감독이 제작을 맡는다는 소식에 어떤 광고가 탄생될지 벌써부터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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