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5월 23일 (화) 밤 8:25 - 9:00
순구의 영정 앞에서 울음을 참는 국화. 그 모습에 순구네 식구들은 가슴이 미어진다.
동국의 아내이자 요리연구가인 명혜(윤여정)는 딸 윤정(이윤지)이 형식적인 맞선이 지겹다고 투덜대자 언니 윤지(윤유선)처럼 불행한 결혼생활을 피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타이른다.
윤후는 친구 우경의 집으로 조문을 오고, 한쪽에서 울고 있는 국화를 보게 된다.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