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서트 MC 안데니, “긴장되지만 자신 있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5 09: 11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6년 아이콘서트’의 MC를 맡은 안데니가 행사를 앞두고 대형무대 진행자로 나서는 소감을 피력했다.
안데니는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06년 아이콘서트’ MC를 탤런트 한은정과 함께 맡았다.
‘아이콘서트’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아이클럽이 후원하는 대형 콘서트로 SG워너비 슈퍼주니어 SS501 파란 마야 KCM 리플레이 먼데이키즈 아이비 코요태 쥬얼리 등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무대이다.
그룹 god 멤버이기도 한 안데니는 25일 “god 팀원으로 가수로서 무대에 서다 진행을 맡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이런 대규모 콘서트의 진행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라디오 DJ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발판으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데니는 FM 89.1MHz에서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데니의 키스더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달 26일 2주년을 맞았다.
100c@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