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한국에서 돈 벌기로 결심
OSEN 기자
발행 2006.05.25 09: 11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5월 25일 (목) 밤 8:25 - 9:00
연변에 돌아가도 반갑게 맞아줄 가족도 없는 국화는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돈을 벌기로 결심한다.
홍영감은 밤무대 공연 후 늦잠을 자고 있는 둘째 아들 풍구(강석우)를 깨워, 순구 대신 양복점 일을 하라고 닦달한다.
풍구는 노래교실 수업에 들어온 혜숙(이혜숙)을 보고는 첫눈에 반한다.
윤후는 한 달 동안의 계약연애를 제안해 신형을 당황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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