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기간동안 김제동에게 여복이 터졌다.
김제동은 옥주현에 이어 MBC 최윤영 아나운서와 함께 2006 독일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김제동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본선경기가 열리는 13일과 19일, 24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MBC 2006 독일월드컵 G조 본선 응원쇼 ‘감동! 대한민국’에서 최윤영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자로 발탁됐다.
김제동은 응원쇼에 앞서 2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06 독일월드컵 출정식 ‘감동! 대한민국’에서는 옥주현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한편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응원쇼에는 인기 가수들의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히 관람객들은 지정된 좌석에 앉아 월드컵 경기장의 초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편하게 관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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