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 유나에게 완성 안된 첼로 선물
OSEN 기자
발행 2006.05.25 10: 33

■ MBC 수목 미니시리즈 ‘Dr.깽’마지막회 5월 25일 밤 9:50~10:55
달고(양동근 분)는 두 손이 묶인 채 버스에 태워져 어디론가 이동한다.
유나(한가인 분)와 희정(이종혁 분)은 전화가 계속 오지만 받지 않고, 유나는 희정에게 달고를 도와달라고 말한다.
휴게소에서 장식(김정태 분)과 마주친 유나는 음성메시지를 통해 달고가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버스에서 유나와 희정을 발견한 달고는 필사적으로 수예천을 창밖으로 던져 유나와 희정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희정과 경찰의 추적으로 달고를 태운 버스가 멈춰서고, 달고는 도망치는 장식을 잡아 경찰에게 넘긴다. 모든 것을 마무리한 달고는 구급차 안에서 나오는 유나와 포옹을 한다.
달고는 유나에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첼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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