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새 멤버는 우리가 뽑는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5 10: 41

현재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쥬얼리가 새 멤버 찾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연기자로 길을 선택한 이지현의 빈 공간을 메울 네 번째 멤버 찾기 위해 직접 나선 것.
쥬얼리는 현재 소속사 스타제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중인 '쥬얼리+1' 오디션 심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는 "쥬얼리의 멤버를 뽑는데 가만히 지켜볼 수 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멤버들과 함께 심사에 참석해 직접 오디션 과정을 지켜보며 심사도 직접 할 예정이다"며 "외모뿐 아니라 춤과 노래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많다고 들어 멤버들 모두 긴장하고 있다"고 새로운 멤버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스타제국의 이주원 이사는 "새로운 멤버 오디션 1차 고지가 나간 후 약 8000여명의 지원자 중 심사숙고하여 9명의 1차 통과자를 결정하여 현재 맹훈련중이다. 아직 2, 3차의 오디션 기회가 남아 있는 만큼 열정과 끼가 있다면 누구든지 도전하길 바라며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분들도 얼마든지 도전해도 좋다"고 오디션의 진행상황을 전했다.
이번 오디션은 8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 중 한 명은 쥬얼리의 새로운 멤버로 보강되며 그 외 선발자들은 새로운 여성 그룹 또는 혼성 그룹으로 탄생될 예정이다.
스타제국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실력있는 신인의 발굴과 함게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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