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앨범 포스터에서 97cm 롱다리 과시
OSEN 기자
발행 2006.05.25 15: 56

가수 김현정이 건강 상태에 비상이 걸려 스페셜 댄스 앨범 발매 후 방송활동을 일체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앨범 포스터 사진이 공개됐다.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이번 포스터에서 김현정은 긴 생머리와 섹시하게 쭉 뻗은 두 다리의 곡선을 과시해 보고만 있어도 감탄이 절로 난다.
김현정 소속사의 한 관계자 말에 따르면 “이 사진은 너무 야한 것 같아 공개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주변 인물들, 특히 남성들에게 수 십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모니터를 한 결과 생각지도 않았던 지금의 포스터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현정은 2000년 초 한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다리 길이를 잰 적이 있다. 외국 배우의 경우 줄리아 로버츠가 100cm 조금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의 다리 길이는 134cm인데 키 174cm의 김현정은 줄리아 로버츠에 조금 못 미치는 97cm로 밝혀졌다.
한편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굳세어라 현정아' 뮤직비디오는 이달 말 케이블방송 및 온라인 포털 싸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hellow082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