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4강 4강' 이상철, 다시 KBS 해설
OSEN 기자
발행 2006.05.25 20: 46

"와~ 4강 4강, 으하하하".
한일 월드컵 4강 스페인전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직후 감격에 북받친 해설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울산 현대의 이상철 수석코치가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울산은 25일 "이상철 수석코치가 월드컵 기간 중 KBS 해설위원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다"고 밝혔다.
이 코치는 다음 달 6일 광주 상무전을 끝나는 컵대회 휴식기 때부터 월드컵 중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울산은 이천수 이호 등 구단 선수들이 들어간 스킨을 개발, 25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싸이월드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1차로 이천수와 이호를 테마로 한 스킨이 출시됐으며 차차 다른 선수들로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울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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