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아이비, '밤새도록 데이트?'
OSEN 기자
발행 2006.05.26 08: 27

럭키가이 세븐과 섹시미녀 아이비가 지난 22일 서울 한 호텔 클럽에 나란히 등장, 새벽까지 뜨거운 밤을 보냈다. 세븐 3집 후속곡 '밤새도록' 뮤직 비디오에 섹시 아이콘 아이비가 세븐의 상대 여자 역으로 클럽씬 촬영을 마친 것.
다양한 매력을 가진 아이비와 미소년 같으면서도 남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세븐이 만나 마치 '근사한 그림' 같은 뮤비를 만들어 냈다.
이번 뮤비는 세븐이 남자친구와 함께 클럽을 찾은 아이비를 유혹해 몰래 함께 클럽을 빠져나간다는 내용으로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댄스계 지존 세븐은 이아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장면에서 현란한 댄스실력을 발휘해 찬사를 자아냈다. 클럽 스테이지 씬에서 아이비 역시 섹시하고 도도한 매력으로 주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목처럼 밤새 촬영된 '밤새도록'의 뮤직 비디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AX에서 열리는 세븐의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다. 이후 세븐은 6월 둘째주부터 '밤새도록'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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