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가제, 한희 연출)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뜨겁다.
지난 8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오버 더 레인보우’ 카페가 개설돼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출연진까지 카페에 가입, 눈길을 끌고 있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개설 하루 만에 100명이 가입했고, 2주만에 회원수가 500명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카페가 만들어진지 3일 후 주인공 레오 역을 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가입했다. 또 2주 후 가입한 팝핀현준은 “벌써 드라마를 위한 카페가 생겼군요. 감사합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카페 회원들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드라마와 관련된 정보를 모으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되고 있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무대를 향한 젊은이들의 서로 다른 욕망과 질주,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환상과 실체를 그린 드라마. 드라마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서지혜와 김옥빈, ‘지PD’ 지현우가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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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다음’에 마련된 ‘오버 더 레인보우’카페 첫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