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천하장사에서 K-1 파이터로 변신한 최홍만을 집중 조명한다.
MBC는 26일 낮 12시 50분부터 70분동안 ‘한국의 골리앗 파이터 최홍만’을 통해 K-1에 대한 관심을 충족시키는 중심에 서있는 최홍만의 경기를 보여준다.
최홍만은 일부의 우려와 달리 꾸준한 실력 향상으로 새로운 스포츠스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동시에 ‘최홍만 = K-1’이라는 인식이 생겨나면서 K-1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데뷔 1년도 안된 신인인 최홍만은 대한민국에 K-1 열풍을 몰고 온 주역이다. 거대한 체구로 씨름판의 천하장사로 군림하던 최홍만은 K-1 데뷔전부터 파워풀한 공격력을 과시하면 승리를 이어갔다. 특히 ‘야수’밥샙을 무찔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로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세계 격투기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제작진은 최홍만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파이터들의 경기를 통해 K-1의 매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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