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 승우, 인재와 나라가 사귀는 것으로 오해
OSEN 기자
발행 2006.05.27 11: 47

■ 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 5월 27일 밤 9:40~10:40
인재(강지환 분)가 나라(한채영 분)에게 기습키스를 한 모습을 본 미래(박은혜 분)와 승우(윤상현 분)는 씁쓸해 하며 나라와 인재가 서로 사귀는 것으로 오해한다.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은 나라는 갈 곳이 없는 자신의 신세가 초라해져 인재를 찾는다. 하지만 인재는 어머니 진화(박정수 분)와의 선약 때문에 나라와 한 데이트 메이트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동참 모임이 있었던 걸 깜빡한 진화는 급하게 나가고, 인재는 나라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고 나라를 어머니의 집으로 초대한다.
인재의 초대로 인재 어머니 집에 오게 된 나라는 욕실에서 미끄러져 욕조에 빠지고 인재의 형의 옷을 빌려입게 된다.
진화는 미래에게 급한 약속 때문에 인재를 혼자 두고 왔다고 전화를 하고 미래는 인재와 나라가 있는 진화의 집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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