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순을 찾아간 양팔, 아이는 낳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8 09: 23

■ KBS 2TV '소문난 칠공주' 5월 28일 (일) 밤 7:55 -8:55
찬순을 찾아간 양팔은 찬순의 뜻대로 결혼을 하진 않되, 기필코 아이는 낳을 것이며 나중에 법관이 되어 있을 태자를 찾아가 숨겨둔 처자식이 있음을 밝힐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고 찬순은 그런 양팔의 말에 어안이 벙벙하다.
설칠이 육군사관학교로 강의를 하러 간 사이 하남은 제대할 준비를 하며 설칠이 부대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끝내 설칠은 나타나지 않고 할 수 없이 버스에 오르고…하남이 떠난 직후 부대에 도착한 설칠은 부랴부랴 사무실에 도착한 설칠은 하남이 이미 떠났다는 말을 듣고 내심 섭섭한 마음이 든다.
설칠은 태자를 만나 결혼을 결정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종칠이에게 상처는 주지 말라고 당부하고, 설칠을 만나고 돌아온 태자는 종칠에 대한 걱정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편, 온갖 아양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 일한 때문에 자존심이 상한 미칠은 설칠을 불러내 일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그런 미칠에게 설칠은 일한의 10년 전 첫사랑이 바로 미칠이었으며 그 이유 때문에 자기와 일한이 애인이 되지 못했다고 밝히는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