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연변에 간 줄 알았던 국화를 우연히 만나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9 09: 58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5월 29일 (월) 밤 8:25 - 9:00
윤후는 연변에 간 줄 알았던 국화를 도로 한가운데서 만나게 되자 기가 막힌다.
얼떨결에 윤후의 차를 얻어 타게 된 국화는 지갑을 놓고 온 윤후에게 기름값을 꿔주는 대신에 값비싼 시계를 받아낸다.
백화점으로 쇼핑하러온 윤지는 주부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명혜를 보게 되고 10년 만에 만난 모녀는 언제나 그랬듯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다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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