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보아-동방신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OSEN 기자
발행 2006.05.29 10: 12

SM 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이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트랙스, 천상지희, 슈퍼주니어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말까지 공식 글로벌 팬클럽을 모집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게 됐다.
SM ARTIST Official Global Fanclub(SM 아티스트 공식 글로벌 팬클럽)은 국내 팬들은 물론이고 해외 팬들에게 발 빠른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SM 아티스트 공식 글로벌 팬클럽의 가입은 홈페이지 fanclub.smtown.com를 통해 할 수 있고 글로벌 팬클럽 모집인만큼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태국, 홍콩, 미국,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그 외 지역)로 구분돼 회원 가입이 이뤄지며 활동 기간은 1년이다.
팬클럽 회원들에게는 가입한 가수의 새로운 사진이 담긴 회원카드가 발급되고 팬클럽 회보 발송, 커뮤니티를 통한 활동 및 정보 전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가수와 함께 하는 팬클럽 발대식을 포함해 공개 방송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 무료 행사와 영상회, 콘서트 등 국내·외 유료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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