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심혜진-이두일, ‘소울메이트’ 깜짝 출연 눈길
OSEN 기자
발행 2006.05.30 07: 16

‘안녕, 프란체스카’의 심혜진과 이두일이 노도철 PD의 차기작 ‘소울메이트’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심혜진과 이두일은 노도철 PD의 전작인 ‘안녕, 프란체스카’의 시즌1과 2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고 닭살스러운 모습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29일 방송된 ‘소울메이트’에서 각각 유진의 이모와 유진의 아버지로 출연해 노 PD와의 끈끈한 인연을 과시했다.
이두일은 근엄한 모습으로 딸의 약혼자가 될 동욱을 집으로 초대하고, 화목한 가정임을 자랑한다. 또 심혜진은 의류샵을 운영하는 유진의 이모 역을 맡아 유진에게 웨딩드레스를 선물하고 함께 온 동욱에게 턱시도를 선물하려 한다.
비록 ‘소울메이트’에서 부부로 출연하지 못했지만 심혜진과 이두일의 깜짝 출연은 단연 눈에 띄는 것이었다.
6월 5일 시즌 1을 마감하는 ‘소울메이트’는 29일 방송에서 수경과 동욱의 애절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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