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M countdown'에 국내 미남 가수 총출동
OSEN 기자
발행 2006.05.30 09: 43

Mnet-KM 'M countdown'에 국내 미남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오는 6월 1일 저녁 7시 30분 강서구 88 체육관에서 1시간 3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M countdown’에 신화를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승기, 버즈 등이 출연한다.
최근 8집 앨범으로 돌아온 신화는 컴백무대에서 총 3곡을 부를 예정이며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13명으로 활동하게 된 슈퍼주니어가 첫 번째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와 반대로 2집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승기는 아듀스페셜 무대를 갖는다. ‘하기힘든말’과 ‘입모양’을 연이어 선사할 이승기의 무대는 ‘M countdown’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아듀스페셜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귀띔이다.
또한 3집 앨범 활동과 월드컵 응원 무대 등으로 부쩍 바빠진 버즈의 3집 타이틀곡‘남자를 몰라’와 군복무에 열중인 김종국의 ‘편지’가 이번주 1위 후보로 올라 박빙의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외에도 국내 최연소 힙합그룹인 올블랙과 아이돌 댄스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는 S.N.A가 데뷔무대를 갖고 키즈팝으로 돌아온 김현철을 비롯해 이효리, 별, 이정, Typhoon, 바다, Maybee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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