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생에게 한류 성공 노하우 소개
OSEN 기자
발행 2006.05.30 10: 20

미국의 명문대학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MBA) 학생 45명이 한류의 경영전략을 배우기 위해 SM 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이수만 프로듀서 겸 이사의 성공 노하우와 발전된 한류의 전략을 배우고 싶다는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오늘 30일 오후 4시 30분 SM 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만남에서 하버드대 학생들은 한류열풍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함께 강타, 보아, 동방신기 등 한류스타들을 탄생시킨 이수만 프로듀서 겸 이사의 노하우와 전략을 배울 예정이다.
이수만 프로듀서 겸 이사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하버드대 학생들에게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조언과 더불어 경제적으로 강력한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 문화의 힘과 부가가치에 대해 피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 자리에는 SM 소속 가수 강타와 보아가 참석해 아시아 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할 예정이며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 시원, 연기자 이연희도 자리해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한다.
‘HBS Korea Trip’이라는 타이틀 아래 한국 기업의 독특한 경영 문화를 배우기 위해 지난 28일 방한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학생들은 1주일 간 국내에 머물면서 각 분야의 기업들을 방문하며 경영전략과 노하우를 배워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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