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로젝트 그룹 강타&바네스가 사랑하는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카레이싱 대결은 물론 댄스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 13일 양일간 서울 강남의 클럽과 경기도 일대에서 촬영한 강타&바네스의 첫 앨범 타이틀 곡 ‘SCANDAL’의 뮤직비디오에서 강타와 바네스는 사랑하는 여인을 사이에 두고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역동적인 연기를 연출해냈다.
미남 스타 강타와 바네스의 사랑을 독차지한 행운의 주인공은 천상지희의 멤버 상미린아. 상미린아는 이번 뮤직비디오에 강타와 바네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인으로 등장해 매혹적인 댄스와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타이틀 곡 ‘SCANDAL’의 신나는 리듬이 뮤직비디오에서 펼치는 카레이싱 장면과 클럽에서의 댄스 배틀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춤의 고수 두 명이 배틀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는 가사의 내용을 천혁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담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오는 6월 2일경 지상파 및 각종 케이블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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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타, 바네스, 상미린아/ SM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