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과 R&B 음악의 새로운 교집합이 될 정글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출범했다.
정글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힙합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는 드렁큰타이거를 필두로 랩과 보컬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윤미래를 소속 뮤지션 및 제작 프로듀서로 영입해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됐다. 또한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가 제작하고 프로듀싱하고 있는 mck, Bizzy의 음반과 신인 아티스트의 음반 또한 맡아서 진행하게 된다.
이 외에도 최근 MBC 드라마 "닥터깽"으로 한층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이자 힙합 뮤지션 양동근(YDG)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도 담당한다,
현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이달 초 개설된 홈페이지(http://www.jungleent.com)를 통해 정기적으로 신인 아티스트의 발굴과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대 규모의 오디션을 계획하고 있다.
정글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2006 MOVEMENT CONCERT’는 국내 최대의 힙합콘서트라는 의미와 함께 화려한 무대 연출 및 참여 가수들의 열창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양동근과 윤미래는 각각 오는 7월과 10월경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