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서 숙녀로 돌아온 별이 성숙함을 물씬 풍기는 모바일 화보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약 5일간 촬영된 별의 화보집은 지난 19일과 24일 KTF와 SKT를 통해 각각 공개됐다.
그동안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별은 이번 화보집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페낭 여행기'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이번 화보에서 별은 어깨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과 포즈로 또다른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여행을 즐기는 여유로운 미소와 해변에서의 섹시함, 장난기 어린 모습까지 별의 일상을 담아내듯 자연스럽게 담겨진 화보는 코요태 신지의 화보에 이어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3집 '눈물샘'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로 돌아온 별은 앨범 발매 2주만에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각종 온오프라인에서 빠른 속도로 인기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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