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모닝쇼 ‘최윤영과 네 남자’가 프로그램 제목을 ‘최윤영의 오늘아침’으로 변경했다.
MBC 최윤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생활시사 뿐 아니라 화제, 웰빙, 건강, 여행정보 등 이슈가 되는 현장을 보여줬다. 이 프로그램이 제목을 변경한 이유는 아이템에 따라 전문가를 패널로 출연시키기 위한 것.
‘최윤영의 오늘아침’의 제작진은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아이템에 따라 전문가를 패널로 출연시켜 조금 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시도다. 또 패널들을 다양하게 출연시키는 운영의 묘도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윤영의 오늘아침’으로 프로그램 제목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패널로 출연했던 개그맨 문용현이 하차하게 됐다. 하지만 정신과 전문의 표진인, MBC 신입 아나운서 전종환, SC제일은행장 수행비서 앤드류 하트레즈는 계속 출연한다.
‘최윤영의 오늘아침’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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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