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남친 우승우 씨, 한때 잡지모델로 활동
OSEN 기자
발행 2006.05.31 08: 49

하리수의 남자친구 우승우 씨가 한때 연예계에 몸담았던 이력이 있음이 밝혀졌다.
지난 25일부터 KM 리얼리티프로그램 ‘하리수의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하기 시작한 하리수의 남자친구 우승우 씨는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대로 연예인 못지않은 호남형의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잘생긴 외모가 공개되자 일부에서는 우승우 씨가 과거에 진짜로 연예계에 종사했던 사람이 아니었는지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그 의문이 사실로 드러난 것.
KM ‘하리수의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조은석 PD는 “우승우 씨가 단역배우 등 연예계에서 활동한 적이 있음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단역배우라기보다는 4년 전쯤에 잡지모델 정도는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은 아니다”고 답했다.
조 PD는 또 “정확히 어떤 활동을 했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주 방송분(6/1일)에서 우승우 씨의 이력에 대한 부분이 언급될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하리수보다 6세 연하로 알려진 우승우 씨는 현재 서울 신사동 부근에서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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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남자친구 우승우 씨(왼쪽)와 하리수. /K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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