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5월 31일 (수) 밤 8:25 - 9:00
홍영감이 준 돈을 도둑맞은 국화는 눈앞이 노래진다.
동국을 만나러 회사로 왔던 윤정은 우경의 차를 들이받고는 우경의 잘못이라고 우기다가 아예 회사에서 잘라버리라고 윤후를 조르기까지 한다.
노래교실로 찾아온 빚쟁이들로 인해 혜숙이가 부잣집 사모님이 아니었음이 드러난다.
홍가네 사람들은 연변에서 온 전화로 인해 국화가 한국에 있음을 알게 된다.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