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구미호 가족’ 제작진에 티셔츠 150벌 선물
OSEN 기자
발행 2006.05.31 12: 41

연기자 박시연이 영화 ‘구미호 가족’(이형곤 감독, MK픽쳐스 제작) 제작진에게 팀복으로 쓸 수 있는 티셔츠 150벌을 선물했다.
박시연은 ‘구미호 가족’이 무사히 군산 촬영을 마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최신 유행스타일 티셔츠를 선물한 것.
특히 박시연은 출연자와 스태프에게 일일이 티셔츠를 전달했고, 몇몇 스태프의 사인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이는 등 끈끈한 정을 과시했다.
‘구미호 가족’은 인간이 되길 원하는 구미호들이 인간세상에 내려와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린 뮤지컬 코미디물이다. 박시연은 ‘구미호 가족’에서 첫째 딸 역을 맡아 초절정 섹시미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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