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가장 자신 있는 곳은 다리”
OSEN 기자
발행 2006.06.01 08: 46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한 윤은혜가 자신의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으로 다리를 꼽았다.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응한 윤은혜는 “다리 모양이 이쁘다”며 “‘베이비 복스’ 활동 때도 바지를 입으면 통통했지만 치마를 입으면 그나마 다리가 섹시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한강에 화보 촬영을 하러 나온 윤은혜는 해군이나 선원복에서 유래한 패션 ‘마린룩’을 입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촬영에 동반한 한 스타일리스트는 윤은혜의 매력을 “S라인이 형성된 섹시함, 귀여움 그리고 글래머러스함을 다 갖추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소 깔끔한 티셔츠 하나에 액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윤은혜는 “앞으로 엽기적인 인물이 아닌 밝은 역을 해보고 싶다”며 “결정되지 않았지만 영화나 드라마로 찾아뵐 것 같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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