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중국의 유명 배우 성룡의 자선콘서트에 공식 초청받았다.
장나라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1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 중국 남경에서 열리는 성룡의 자선콘서트 ‘성룡과 그의 친구들’에 장나라가 출연해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룡 측에서 장나라가 성룡과 함께 영화 ‘신화’의 주제곡을 불러주기를 희망해 장나라 측에서도 흔쾌히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나라는 이날 한홍이라는 중국 유명가수가 부른 중국어 버전의 ‘신화’ 주제곡을 부르게 된다.
지난달 31일 있었던 지방선거 투표를 위해 잠시 귀국한 장나라는 오는 4일 다시 중국으로 가 산서성 성도인 타이위엔에서 산서위성방송의 띠아오만 공주 방영 축하 행사에 참여하게 되며 북경에서 BTV의 특별프로그램도 녹화한다.
또한 CCTV3의 유명 프로그램 ‘환러 중궈씽’녹화를 위해 청도로 이동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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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공식홈페이지 '나라짱닷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