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1일 컴백무대를 갖고 방송활동 시작
OSEN 기자
발행 2006.06.01 14: 51

그룹 신화가 1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들어간다.
최근 8집 앨범을 발표한 신화는 서울 목동 88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Once In A Lifetime’을 비롯해 ‘약한 남자’ ‘Your man’ 등 세 곡을 부르며 컴백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무대는 30명의 코러스와 24인조 현악 세션을 동원해 웅장하고 화려하게 꾸밀 계획이다.
컴백무대를 앞둔 신화는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만큼 멋진 컴백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화는 이번 방송활동 시작과 함께 일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 신화는 6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에 참여하고, 14일 발매되는 첫 일본 싱글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아사히 TV ‘스마스테이션’에 출연한다. 또 NHK, TBS, 후지 TV, 아사히 TV 등 일본 방송매체와의 인터뷰도 예정돼있고,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3개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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