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집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신화가 첫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1일 저녁 7시 30분 서울 목동 88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KM '엠카운트다운’에서 처음으로 컴백 무대를 가진 신화는 웅장한 규모와 화려한 볼거리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8집 수록곡 ‘Your Man'으로 첫 시작을 알린 신화는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큰 무대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신화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약한 남자’로 분위기를 더한 신화는 타이틀곡 ‘Once In A Lifetime'으로 마치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할 만큼 팬들과 하나 되는 무대를 연출했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강하고 남성다운 이미지와는 달리 대중적인 발라드곡으로 돌아온 신화의 컴백을 반기는 의미에서 팬들은 일제히 ‘SHINHWA(신화)'라고 적힌 천을 양 손에 들고 열렬히 환호했다.
신화는 30명의 코러스와 24인조 현악 세션을 동원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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