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의 오늘 아침’, 5부작 특집 ‘독립운동자의 후손’ 방송
OSEN 기자
발행 2006.06.02 12: 48

MBC ‘최윤영의 오늘 아침’이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5일부터 5부작 특집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방송한다.
제작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특집 코너를 마련했다. 특히 해외와 국내에 거주하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의 모습을 조명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일 방송되는 1탄 ‘이방인이 되어버린 독립유공자 후손들’(가제)은 한국 국적 취득하기 까지 어려움을 겪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2탄(6일 방송) ‘국적없는 독립투사! 대한민국은 누구의 나라인가’는 법조차 외면해 버린 국적 없는 독립투사의 후손들을 보여준다.
3탄(7일 방송) ‘서훈의 문제점’은 호국이 있으나 보훈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현실과 대책은 없는지를 알아본다.
8일과 9일 방송되는 4탄 ‘갈 수 없는 아버지의 나라’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었던 중국 상해와 충칭에서 살고 있는 후손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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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의 오늘 아침’을 진행하고 있는 최윤영 아나운서/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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