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기, 봉순을 대하는 준원의 태도를 참지 못한다
OSEN 기자
발행 2006.06.03 09: 11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6월 3일 저녁 7:55~8:55
담당 환자의 수술이 실패하고 환자의 가족들에게 시달린 준원(류진 분)은 참담한 마음을 위로 받으려고 지수(정소영 분)에게 전화를 하지만 지수는 그런 준원의 마음을 헤아리기는 커녕 아이처럼 전화를 끊어버린다.
봉순(유진 분)에게 연락해 함께 식사를 하러 간 준원은 같은 레스토랑에서 봉기(이민기 분)와 진경(안혜경 분)을 만나게 되고 봉기는 봉순을 대하는 준원의 태도를 참을 수가 없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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