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5일 (월) 밤 8:25 - 9:00
결혼을 앞두고도 아무런 설렘이 없는 것이 화가 난 윤정은 춤을 추러 갔다가 추근대는 남자와 다퉈서 경찰서까지 가게 된다.
윤후는 윤정을 데리러 갔다가 국화를 만나지만 못받았던 시계를 떠올리고는 그냥 무시하고 나온다.
명혜는 복수의 차원에서 각자 따로 침대를 쓰자고 동국에게 제안한다.
우경에게 도착한 시계를 보고 오해를 푼 윤후는 경찰서로 달려간다.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