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소울메이트’는 내게 큰 행운!”
OSEN 기자
발행 2006.06.05 08: 16

“나에게 있어서 ‘소울메이트’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나에게 온 큰 행운이다”
탤런트 이수경이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 시즌 1에 대한 소감을 털어놨다. 이수경은 4일 시트콤 홈페이지 ‘엔딩은... ^^*’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수경은 먼저 “우선 내일 12회 시즌1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상당히 떨린다”며 시청자들에게 “그동안 12회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껴주시고, 정말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수경은 ‘소울메이트’ 제작진을 ‘막강파워’ ‘최고의 팀’이라고 평가했다. 또 “내게 있어서 ‘소울메이트’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나에게 온 큰 행운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울메이트’를 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 이수경은 “내가 넘지 못할 것 같은 장벽도, 지난 그 이후의 기쁨도 알게 됐다”며 ‘소울메이트’가 더 많은 것에 도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고 시즌 1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수경은 이 모든 것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준 시청자들 때문이라며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이수경이 ‘소울메이트’ 홈페이지에 남긴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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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수경이입니다...
우선 내일 12회 시즌1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상당히 떨리는데요...
그동안 12회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껴주시고..
정말... 표현할수없을만큼의 감사를 드립니다.
매일매일 들어와서 여러분의 글을 보구..
정말 힘이되고.. 행복하답니다.
모두들 말씀하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막강파워 소울메이트팀!!!!!!!!!
정말 최고의 팀인거..
그분들과 같이 작업할수있다는것.. 너무 기뻤어요.
제게있어서 .. 소울메이트는 ... 아주 중요한
시기에 저에게온 큰 행운인것 같습니다.
일을하면서.. 정말 즐겁고.. 더 많은것을 하고싶고..
내가 넘지못할것같은 장벽도..
지난 그이후의 기쁨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욱 많은것에 도전할수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소울메이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다같이 열성적으로 .. 12부까지
만들어주신 모든 소울메이트 가족분들.. 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이라 알고있습니다.
내일 12부도... 많은 사랑으로 시청해주세요...
힘들고 고생스러웠던만큼...
너무 애착이가고.. 하나하나 소중한 ..
시즌1.소울메이트
제가 알고있는 단어로는 표현못할만큼..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가 분명 복이있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큰행복은... 드물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기쁘고 ..
모든일에 행운이 가득한 하루되세요.
저는 이만..
소울메이트.. 이수경올림
pharos@osen.co.kr
MBC 시트콤 ‘소울메이트’ 시즌 1에 대한 소감을 밝힌 이수경.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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