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필리핀 홍보대사 됐다
OSEN 기자
발행 2006.06.05 19: 06

‘봉순이’ 유진이 필리핀 홍보대사가 된다.
유진의 소속사 스타애비뉴 관계자는 “유진이 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필리핀 관광부장관과 직접 만나 필리핀 홍보대사 임명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필리핀의 홍보대사가 된 유진은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촬영 스케줄이 바쁘지만 필리핀을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진은 현재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강원도 산골아가씨 여봉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진은 구수한 강원도 사투리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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