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라면을 끓이다 모텔에서 쫓겨나
OSEN 기자
발행 2006.06.06 08: 49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6일 (화) 밤 8:25 - 9:00
문구의 반대로 모텔에서 지내게 된 국화는 돈을 아끼려고 라면을 끓이다 내쫓긴다.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신형은 국화에게 자기 집에서 함께 지내자고 제안한다.
명혜는 차를 바꿔야한다는 김여사에게 광만을 소개하면서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
자취를 감춘 혜숙을 그리워하는 풍구는 삶의 의욕을 잃고 괴로워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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