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소서노를 구하다
OSEN 기자
발행 2006.06.06 08: 50

■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6월 6일 밤9:50~11:00
소서노(한혜진 분)가 도치의 손아귀에 잡힌 것을 안 주몽(송일국 분)은 몰래 소서노에게 다가간다. 소서노는 자신을 풀어주는 주몽을 믿지 못하고 뿌리치지만, 이내 주몽을 믿고 탈출에 성공한다. 연타발(김병기 분) 일행은 소서노를 구하기 위해 도치를 찾아온다.
주몽이 몰래 소서노를 풀어준 것을 안 오이(여호민 분), 마리(안정훈 분), 협보(임대호 분)는 주몽에게 칼을 들고 덤벼든다. 부영(임소영 분)은 다급한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주몽이 부여의 왕자라고 밝힌다.
금와왕(전광렬 분)은 대소와 영포에게 철기방 출입을 허락하며 초강법의 비밀을 캐라고 명한다.
한편 숨을 곳을 찾던 주몽 일행은 결국 다시 동굴감옥으로 가게 되고, 주몽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유화부인(오연수 분)은 동굴 감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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