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PK 싱글, 흑인 음악 뮤지션들 대거 참여
OSEN 기자
발행 2006.06.06 09: 47

흑인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이 하나로 뭉쳤다.
ILPK(본명: 박일)라는 신인 가수의 앨범에 Soulciety의 멤버 현철, 마호가니킹의 홍아라, Urbano의 전영진, 태완, 원택, The note, 천단비, 유미 등 이미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게 됐다.
ILPK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그동안 여러 앨범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신예 프로듀서다. 현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완을 비롯해 S.O Nick , 비스타 이터너티 등 다수 앨범에서 프로듀서를 맡아 자신만의 확고한 영역을 다졌다.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ILPK는 이번 자신의 싱글 앨범 'Urban personality'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 등 전반적인 부분을 소화했으며 여러 흑인 음악 뮤지션들의 참여로 각 곡마다 서로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R&B, Soul 음악을 추구하는 The note가 부른 타이틀곡 ‘U r my special’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코러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짙게 배어 나온다.
특히 이 곡의 보컬 디렉팅은 요즘 ‘나란 사람’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태완이 담당했으며 태완은 또 다른 트랙 ‘Nighty night’에서도 피쳐링에 참여해 의리를 과시했다.
ILPK는 현재 일본, 중국 등 동남아 무대로 진출하여 새로운 음악 시장을 열겠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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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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