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 광만을 무시하는 명혜에게 화를 낸다
OSEN 기자
발행 2006.06.07 08: 25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6월 7일 (수) 밤 8:25 - 9:00
광만에게 김여사를 소개한 사람이 명혜임을 알게 된 윤지는 감사의 전화를 걸지만 언제나 처럼 광만을 무시하는 명혜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만다.
윤정은 문득문득 우경을 생각하는 자신이 놀랍고 당황스럽다.
신형의 집에 찾아온 명혜와 마주친 국화, 명혜를 도우미 아줌마로 착각하고 말씨름을 한다.
홍영감은 개업 떡을 돌리러 양복점에 온 혜숙을 몹시 반가와한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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