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아나운서, 경기치과의사회 ‘건치연예인’
OSEN 기자
발행 2006.06.07 12: 07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경기도 치과의사회가 선정하는 ‘건치 연예인’에 뽑혔다. 경기도 치과의사회는 7일, 제 61회 구강보건의 날(9일)을 맞아 김주희 아나운서를 건치 연예인으로 뽑았다고 밝혔다.
경기도 치과의사회가 주최하고 2500여 경기 치과의사 회원들이 설문에 참여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인일보 등이 후원한다. 건치 연예인으로 뽑힌 김주희 아나운서는 오는 9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수원시 송죽동 소재) 대강당에서 기념패와 상금 및 기념품을 받는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2005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 출신으로 같은 해 SBS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해 화제가 됐다. 아직은 ‘햇병아리’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김주희 아나운서는 지난 3월 중순 실시된 뉴스 앵커진 개편에서 ‘생방송 모닝와이드 1, 2부’(월~금, 오전 6:00~7:30) 진행을 맡아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시 치과의사회는 최근 노현정 KBS 아나운서를 ‘건치 방송인’으로, 탤런트 고주원을 ‘건치 연예인’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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